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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자원봉사자 15만명 돌파…전체 인구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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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훈효 작성일19-08-13 21:4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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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사진전시회' 열려경남 김해시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2일 15만번째 자원봉사자 등록자인 노현정(16·)양을 초청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김해시 제공)© 뉴스1
(김해=뉴스1) 오태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시민이 15만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자원봉사 포털시스템에 등록한 김해시의 자원봉사자 수는 15만509명으로 지난해말부터 7개월 동안 8600명가량 늘었다. 10만명을 넘어섰던 2014년 1월을 기점으로 하면 5년여만에 5만명이 증가한 셈이다.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는 시 자원봉사센터는 등록 봉사자 15만명 돌파 이벤트로 지난 12일 15만번째 등록자인 노현정양(16·활천중 3년)을 센터로 초청해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김해의 전체 인구 대비 봉사자 등록률은 경남과 전국 평균 26%보다 1%포인트 높은 27%이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8만9701명(59.6%)이다. 연령별로는 19세 미만이 4만3510명(28.9%), 20대 5만2456명(35%), 30대 9109명(6%), 40대 2만924명(13.9%), 50대 1만5536명(10.3%), 60대 이상 8974명(5.9%)으로 여성과 10, 20대 젊은층이 많다.

시는 자원봉사자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자원봉사 200시간 이상인 봉사자에게 경남도자원봉사증을 발급(현재 4285명)해 공공시설 입장료와 시설이용료 40~50%를 감면해 주고 음식점, 영화관, 약국, 안경점 등 207곳의 할인가맹점에서는 5~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는 매월 정례조회 시 이달의 우수 봉사왕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종합보험 가입을 통해 봉사자들의 안전한 활동을 보장하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지난해 김해시의 자원봉사활동을 경제적가치로 환산하면 83억원(2018년 총 봉사시간 111만1215 시간X 최저시급 7530원)이 넘는다"며 "자발적인 봉사 참여가 꾸준히 늘도록 지역특성에 걸맞은 생활 속 자원봉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자원봉사센터 20주년 사진공모전 대상작 '노년의 아름다운 봉사' (김해시 제공)(© 뉴스1
한편 김해시 자원봉사센터는 개소 20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12일 김해시청 본관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김해시의회, 내외문화의집, 김해보건소 등에서 연다.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응모된 151점 작품 가운데 1, 2차 심사를 통과한 대상 '노년의 아름다운 봉사(최은옥 작)’를 비롯한 총 20점의 수상작과 2002년 한림면 수해피해 복구활동을 담은 5점이 전시된다.

tyoh5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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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日 경제공세, 민관이 힘합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서울경제] 경기도는 도가 조성한 평택 포승지구(BIX) 경제자유구역에서 첫 입주기업 착공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제조시설 건립을 위해 첫 삽을 뜬 회사는 (주)비텍이다. 이 회사는 포승지구 부지 3,300㎡에 반도체 장비·소재부품과 친환경 산업용 화학물질 제조시설을 착공했다.

자금난을 겪던 비텍은 지난해 9월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협약을 통해 싱가포르의 반도체 장비 제조·판매업체인 큐빗으로부터의 직접투자 500만달러를 유치하는 등 5년간 국내외에서 2,000만달러 투자를 약속받아 이번에 제조시설 건립에 나서게 됐다. 내년 상반기까지 공장을 완공하면 이후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비텍은 큐빗의 투자 유치로 기존 반도체 화학물질 소재 중 유해성 소재(불산 등)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산업용 화학물질을 제조 공급할 수 있는 소재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이 때문에 앞으로 5년간 500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충분히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산공장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수요처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좋은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는 국내기업들이 많다”며 “비텍도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지만 생산 여력을 갖지 못했는데, 황해청의 노력으로 외자 유치에 성공해 생산공장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이 소재 장비, 부품 산업의 우월성을 이용해 한국 경제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민관이 힘을 합쳐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기업은 성장하고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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