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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양띠, 스트레스 풀어야 건강 이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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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린나 작성일19-10-01 01:42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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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1일 화요일 (음력 9월3일 신미, 국군의 날)

▶쥐띠

결단이 필요할 때다. 추진력과 계획이 필요하다. 망설이다 때를 놓치니 고독과 눈물 뿐이구나. 나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이 방황한다. 부족한 원인을 재점검해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띠

남의 가정은 웃음꽃이 피는데 나는 왜 답답하고, 그리움만 쌓이는 것일까.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운명이다. 지혜와 슬기로 내가 갈 방향을 찾는 중요한 시점이다. ㄱ, ㅅ, ㅊ 성씨 건강에 유의하라. 신병으로 고통당할 수 있다.

▶범띠

현 상황을 잘 극복하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관망하며 근신하는 것도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과 같다. 사랑에도 강약이 있듯 그 리듬에 따라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라. 7, 9, 12월생 원숭이, 돼지띠 등과 함께하면 길하다.

▶토끼띠

노력한 것보다 성과는 적지만, 투자하는 마음으로 현 상태를 고수하면 보람을 찾을 수 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의 금운이다. 2, 8, 11월생 애정 불만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좋으나 가정을 꼭 지키고, 북서쪽 사람을 피하라.

▶용띠

하고 싶은 일은 많고, 포부는 크다. 하지만 희망대로 이뤄지지 않아 힘겹다. 자존심이 강하나 때로는 융통성도 필요하다. 내가 뿌린 것을 남에게 돌리지 말고 내가 책임지라. ㄱ, ㅂ, ㅊ 성씨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수가 있다.

▶뱀띠

열심히 노력도 하고, 인내심도 강하다. 그러나 결정적일 때 남보다 늦는 것이 단점이다. 건축, 제작업을 하는 사람은 호황기다. 하지만 여자 문제로 구설에 오르니 조심하라. ㄱ, ㅇ, ㅂ 성씨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임을 알라.

▶말띠

사업은 기회를 포착해 자리를 구축하라. 애정은 떠나보낼 사람은 어서 보내라. 숨겨둔 사람이 있다면 심사숙고해 해결하라. 생업과 직장은 구설수와 관재수가 우려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ㅁ, ㅂ, ㅊ 성씨 북서쪽 사람 멀리하는 것이 좋다.

▶양띠

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 건강에도 문제가 없다. 정신적으로 안정되지 않으면 매사 의욕이 떨어진다. 2, 5, 10월생 금전 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하겠다. 남에게 빌려준 돈 받자니 괴롭고, 놓자니 안타까운 심정이구나. 돈 못 주는 사람 심정을 헤아리라.

▶원숭이띠

무분별하게 이곳저곳 정을 주다 보면 결국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흐릿하게 처신하지 말고, 자식에 애착도 버리며 맺고 끊는 것을 확실히 하라. 3, 5, 9월생 항상 초조하고 불안하다. 건강에 유의하라.

▶닭띠

갈 길은 멀지만, 조급하게 나서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하라. 실력 배양에 힘쓰고, 요행을 보려 하지 말라. 확고한 계획을 세워 추진할 때 서서히 풀린다. ㄱ, ㅅ, ㅁ 성씨 내 일도 힘겨운데 남 사정까지 생각하느냐. 나부터 추스르라

▶개띠

남보다 두 배로 열심히 뛰는 만큼 소득도 그에 비례해 성취할 수 있다. 귀는 두 개 있으나 둘 다 막고, 내 생각대로 하라.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너무 집착하다 신경성 노이로제에 걸릴 수 있다. ㄱ, ㅅ, ㅊ 성씨 자신감이 필요하다.

▶돼지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은 좋으나 본인에게 돌아오는 것은 항상 피해뿐이다. 배필은 하늘에서 맺어주는 것이지만, 내가 먼저 결정한다. 자칫 배필을 놓치면 후회한다. 남서쪽 사람 조언을 들으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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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권호욱 선임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최근까지 (북한의) 해킹이 의심되는 (사례가)몇 건이 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3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평화에 기대는 사이 대한민국이 북한 해킹으로 탈탈 털리고 있다’는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낙연 총리는 “테러대책위원회에 사이버 방어 항목이 있고, 사이버 문제가 항상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이 ‘최근 저의 국회 공식 메일이 털렸는데 전문가 의뢰 결과 북한 해커조직 소행이라고 한다. 사이버전이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에 동의하느냐’고 하자 이 총리는 “그렇다”고 답변했다.

이 총리는 ‘9·19 남북군사합의에 사이버전에 대한 평화협정 언급이 왜 없었느냐’는 물음에 “양쪽 모두 문제의식이 그렇게 급박하지 않았던 것 아니었을까”라며 “당시에는 주로 노태우 정부 때 체결한 남북기본합의서와 불가침 협정, 그 뒤에 있었던 10·4 남북공동성명 연장선상에서 논의가 된 것이 아닌가 짐작한다”고 설명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기부 산하 기관이 받은 사이버 공격과 관련 “공격 시도는 3236건 있었다고 보고받았다”며 “신속한 차단과 대응 조치를 통해 침해 사고는 없었다.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상당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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